마지막 일정입니다.

마지막 날 첫번째 일정은 예원이라는 중국 전통 정원을 보러 갑니다.







예원 근처에는 이런 커다란 쇼핑몰이 다수 있더군요.









예원을 가는 길.

중국 전통 거리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어디선가 황비홍이 튀어나올 것 같은 느낌.ㅎㅎㅎ




오랜 시간이 지나서 잘 기억은 나지 않는데....

중국의 한 관리가 아버지를 위해 지은 정원이었다는 것 같습니다.

정원 곳곳에는 용이 숨겨져 있는데, 전통적으로 용은 중국의 황제를 의미하기 때문에 무언가 다르게 해놨다고 하던가....









곳곳에 이런 용이 있습니다. 

정원 안에 모두 8마리인가의 용이 숨겨져 있다고 하더군요.

이 용을 찾아보는 것도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온통 금칠을 한 연회장;;;










삼국지의 위인들이라고 했던 것 같습니다.

누가 유비, 장비, 관우일까요??










예원 근처에는 이런 쇼핑몰과 함께 큰 광장이 있는데...... 명동에 사람 몰리는건 저리 가라이더군요.

잘못 손 놓치면 일행 찾기 상당히 어려워 보였습니다.

그리고.. 간단히 자유 시간이 주어져 주변을 둘러 봤습니다.










밖으로 나오면 상해의 주요 고층 건물을 볼 수 있습니다.

예원은 상하이에서도 큰 관광지라 그런지 어딜가도 사람이 북적북적....









그리고 상하이 임시정부 유적지를 둘러봅니다.

내부는 사진촬영 금지라....







조금 놀다가 공항으로....








이렇게 상하이 전사 워크샵을 마무리 하고 돌아왔습니다.

17시 20분 중국동방항공 A330편으로 인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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