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크리스마스 때 여친에게 선물로 받은 레고 입니다...^^


사실은 여친 조카들 선물 사러 갔다가 반졸라서 받은 선물이라는;;;;






이 레고는 스타워즈 시리즈로 데드스타 모양의 둥근 케이스에 부품들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고른 것은 타이 인터셉트!!!






박스를 열면.... 좀 횡합니다. 일단 조립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박스에서 내용물을 꺼내 봤습니다. 





데드스타는 돌려서 여는건가 했는데 이렇게 열게 되어 있습니다. 상,하단은 모양이 딱 맞지는 않습니다.





데드스타에는 이렇게 부품이 꽉 차 있습니다.





부품은 두 봉지! 나름 부품도 풍부합니다.





부품을 모두 꺼냅니다. 풍성한 부품을 보자니 흐뭇하네요~







일단 파일럿부터 조립! 귀여워요~





타이 인터셉터의 몸통부터.... 투명부품까지 사용합니다.





요렇게 날개를 모두 4개 만들어야 합니다.





날개는 비대칭으로 2개씩 모두 4개를 만듭니다. 몸체에는 이렇게 붙입니다. 날개가 연결되는 부분은 톱니형태로 물려서 날개가 처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타이 인터셉터까지 완료!!!! 완전 귀여워요~






받침대까지 만들었습니다. 명판도 있고, 왼쪽에는 피규어를, 오른쪽에는 타이 인터셉터를 전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모니터 위에 요렇게 올려놓으면 전시용 소품으로 그만이죠~






오니터 위에 올려두니 명판도 잘 안보이고 살짝 불안한 감이 있어 저는 모니터 아래로 옮겨두었습니다....^^




귀여운 레고. 스타워즈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하나쯤 책상 위에 올려두시면 좋은 악세사리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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