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년만에 포스팅이네요.


한동안 회사일, 개인적인 일로 상당히 바쁜 시기를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한가하지는 않을 것 같지만 종종 포스팅 올리도록 노력해 봐야겠네요.




현재 회사에 입사한 게 2007년 9월입니다. 2007년 2월에 첫회사에 입사해서 VC++ 기반의 어플을 개발하다가 현재의 회사로 이직한 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시간이 벌써 5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사원으로 입사해서 그 다음해에 대리 승진, 그리고 과장 승진 및 팀장 발령. 빠르게 승진하고 현재의 위치에 와 있습니다.


그만큼 열정적으로 일하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자부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그런 기운이 조금 사그라들어 걱정입니다.




아마도 현재 회사에 입사한 후 4년 정도까지가 제 인생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과 노력을 기울였던 보람된 시기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할 때보다도 더 바쁘게 생활하고 있는 힘껏 살아왔다고 생각되는 기간입니다.)


이제 다시 기운을 불어넣고 이전 5년보다 더 활발히 움직일 수 있도록 정신 차려야 겠습니다. 아자!!!!






  1. Favicon of http://sv2korea.tistory.com BlogIcon 한국출장소장 2012.09.17 01:22

    간만의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저는 입사(?)는 2006년 12월이니 5년 9개월이고, 지금 부서는 2008년 9월 말이니 곧 4년차인데... 여전히 진급 따윈 포기한 지 오래입니다(그런 특성이 있는 좀 유니크한 직장입니다-_-). 7년차 되는 2013년 말에 근속으로 올라가면 다행이려나... 직책은 '담당'이란 직함은 무슨 윗동네 수괴 수준으로 주렁주렁 달렸는데 말이죠(먼산)

    좌우간 앞으로도 앞날이 번창하시길 빌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blog.sz21c.com BlogIcon 제피르 2012.09.21 15:45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블로그 관리가 점점 소홀해지네요. 요즘은 거의 1주일에 한번 들어올까 말까 수준;;; 저도 소장님 처럼 좀 활발히 관리해야 하는데... (소장님 포스팅은 항상 RSS로 받아보고 있습니다..ㅎㅎ)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