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ght Sim : Microsoft Flight Simulator 2004

Aircraft : PMDG Boeing 737-700 with winglet ( patched BBJ )

Departure : 김해공항 (RKPK) 

Arrival : 인천 국제 공항 (RKSI)

Traffic Pack : Adobe's Traffic Pack 6.4 SP2.2 & TANTRiS Traffic Pach 2.6G P1

Flight Plan : Route Finder (using AIRAC 0808)

기타 : Real Environment Xtream, Active Sky

Departure Time : PM12:00 (시뮬레이션 타임)

Arrival Time : AM13:32


음.... 잘 기억은 안납니다;;;


사실 이게 코리아투어 시즌2의 마지막 비행인데 2월말에 비행을 했거든요;;;


그간 바빠서 올리지 못하다가 이제야 올립니다. 그래서 잘 기억이 안나요;;;


어쨋든 시작합니다.




김해공항에서 출발을 준비합니다.







출발하기 위해 여러 기재를 취급하는 중.... (아마도 체크리스트에 따라 수행했겠죠?;;;)







푸쉬백합니다. 이른 시간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김해공항에 항공기가 많네요.







푸쉬백 완료.







절차에 따라 2번 엔진부터 시동에 들어갑니다.







2번 엔진 시동 완료. 1번 엔진 시동 중입니다.







그리고 이륙을 위해 이동.....하려는데 왠 녀석이 앞을 가로 막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살짝 둘러 나와 줍니다;;;; 버틴다고 누가 정리해 주지도 않공....







활주로로 들어섭니다.







활주로 정렬을 마치고 갑니다.







이륙합니다.







김해공항을 뒤로하고 좌선회 후 상승합니다. 공군 주기장에 서 있는 한국공군기들의 위엄.







주욱 상승합니다. 좀 상승각이 높아 보이긴 한데.....







2월말에 비행했던 거라 아직 대지는 갈색으로...







대구 상공을 지나갑니다. 구름 층이 좀 있지만 옅은 구름 층이라 그냥 상승합니다.







전방에 구름~!!







구름층을 뚫고....







언제나 구름위는 맑음!







충청북도를 지나 저 앞에 경기도가 눈에 들어옵니다. 기상은 좋군요.







동쪽도 맑음.







ATC의 지시에 따라 하강합니다.







천안 옆 쯤을 지나가는 중...








좌측으로 수원 공항이 보입니다. 슬슬 OSN에 도달하는 중. 저 앞으로 서울과 한강이 보입니다.







OSN 도달 즈음 좌선회 지시가 나옵니다. 좀 빨리 돌리는 느낌인데....







서울을 우측에 두고 서해쪽으로 나갑니다.







좌측으로는 경부고속도로와 수원 월드컵 경기장이....







2000피트 유지하고 감속 중입니다.







수원 공항을 지나갑니다. 







최종 접근 지시가 내려집니다. 33R로 착륙허가와 함께 타워로 교신이 연계됩니다.







우측 윈드실드로 인천 공항이 있는 영종도가 눈에 들어옵니다.







로컬라이져는 캡쳐되었고, 글라이드 슬롭을 잡아갑니다. 스포일러는 Arm 상태. 감속 지시에 따라 Flap은 이미 전체 전개.







글라이드 슬롭을 잡고 기어 다운합니다.







눈 앞에 인천 공항이 보입니다. 착륙을 위해 이것 저것 조작하는 중.








잘 접근하는 중. 역시 Auto Pilot이 실력이 좋아요~







인천 국제 공항 교통 센터가 눈에 들어옵니다. 







잘~ 접근 하는 중. 33L로는 대한항공 B772와 ANA의 A320(?)이 이륙합니다.







접지 직전. 화물 터미널이 텅 비었네요~







터치다운하고 리버스 and 노즈 접지.







감속 중.... 







택시웨이로 나갑니다.







이제 지루한 택싱이 이어집니다. 인천 공항은 너무 넓어요~







그 사이 대한항공 772가 이륙~







게이트를 요청해서 이제 활주로를 가로 질러야 합니다.







응? 왠 동구권 기체가 하나 와 있군요.







Polar Air(?)의 B744F가 나갑니다.







청사로 접근합니다.







외항사 터미널은 좀 썰렁~







지정받은 26번 게이트로 갑니다. 








게이트로 접근.







조금씩 천천히 접근합니다.







게이트 도착. 게이트에서 좀 멀군요;;;







도착. 파킹 브레이크 작동 시키고 기체를 정지 시킵니다.








후하... 이걸로 코리아투어 시즌2도 끝~





PMDG737-700을 이용한 BBJ1 패치를 적용했었는데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비행 내내 신경을 거슬리게 했던 Low Fuel 경고. 그리고 좀 높은 듯한 Auto Pilot의 상승각. FMS의 하강 시점 오류. (전반적으로 좀 늦은 하강 시점이 잡혀 투어 후반에는 일부러 감속, 하강을 좀 일찍했었습니다.)


어쨋든 이제 BBJ1과는 바이바이하고 B737-800 & 사두고 한번도 실행 안했던 FS Crew PMDG 737 voice commander로 넘어갑니다. 당분간은 적응을 위해 훈련 비행만 줄창해야 할 듯....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