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폰 지름에 지대한 영향을 준 에이스컴뱃Xi를 구매했습니다.

반다이남코의 최산 아이폰용 게임으로 PSP용 에이스컴뱃X를 모티브로하고 있죠. 아직 게임을 많이 해보지 않아 에컴X의 뒷이야기안지 앞이야기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실행하면 에컴X와 같은 로고들이 지나갑니다.



그리고 에컴 Xi의 메인 화면이 뜨지요. press start button이 아니라 touch screen 입니다. ^^




메인 메뉴는 에컴X와 유사합니다.




전체 미션이 5개 뿐이라서 맛뵈기용인가 싶기도 합니다. 다운로드 컨텐츠를 지원하니 더 많은 미션이 업데이트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다운로드 컨텐츠로 접근 중...




현재는 5종의 추가 기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근데 미국 계정으로 구매한게 왜 유로화로 결재를 하라는건지는...




게임은 완전 초!월!이!식!!!!
중력센서를 이용해 기동하는게 조금 답답하기는 하지만 나름 재미있습니다.




좌우의 터치버튼 영역을 통해 가/감석과 타겟 변경, 기총, 미사일등을 발사할 수 있습니다.


X-Plane도 구매했는데 그건 나중에 기회가 되면 소개해 보겠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1. 2010.01.22 20:25

    아이폰으로 이것도되네.. X랑 비슷하네요ㅋㅋ

    • Favicon of https://blog.sz21c.com BlogIcon 제피르 2010.01.23 16:17 신고

      넵. 기본 컨셉은 X에서 왔다고 하더라구요.
      캠페인 진행해 보면 X에서 나왔던 지역도 나오구요. X와 같은 시간대인데 다른 이야기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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