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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하. 나라꼴 잘 돌아간다.
    일상생활 2008. 5. 26. 12:56

    국개의원이란 것들은 지들 밥그릇 못 놓겠다고 이당저당 왔다갔다 거리느라 서민 경제 무너져 가든 말든 상관도 않하고,

    경찰이란 개새들은 지들 월급에 밥값 대주는 국민들 개패듯 패고 다니고,

    대통령이란 미친새끼는 국민은 하등한 종족이니 말 섞기도 싫다하고 지멋대로 '아유.. 도시는 못 옮겨도 군대는 옮길 수 있죠'라는 헛소리나 지껄이고 다니고.



    나라꼴 잘 돌아간다. 청와대 함 가자.





    PS. 대통령이란 작자 욕했다. 사이버 수사대든 청와대든 와서 잡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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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 Favicon of http://sv2korea.tistory.com BlogIcon 한국출장소장 2008.05.26 19:12

      그냥 갑갑합니다. 왜 이렇게 됐을까. 뭐라 할 말은 많은데... 말씀드리기 껄끄러운 부분이고...(저의 '직장'이 '거기'라는 문제도 있고) 그냥 묵묵히 사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blog.sz21c.com BlogIcon 제피르 2008.05.26 21:30 신고

        쩝.. 저도 갑갑하네요. 아까는 흥분해서 글이 좀 험악해졌네요...


        전부를 싸잡아 비난하자는 건 아닙니다.
        대다수의 많은 분들이 고생하시는건 알지만... 이번 사태의 경찰수뇌부의 행동은 좀 과했다는 생각입니다.


        평택사태와는 다르게 이번 사태는 무기도 가지지 않은 상태에 대한 과도한 진압이었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시위대(집회참여자?)들이 도로 점거를 하고 늦은 시간에 가두 시위를 벌인건 분명 불법입니다. 하지만 그 연행 과정에 그렇게 과도하게 연행이 아닌 진압을 해야 했는지...


        제 동생도 모 정부기관에 있어 최근 이명박 대통령의 행보에 들은바도 있지만, 이번 사태를 보고 있자니 경찰 수뇌부에서 '민중의 지팡이'가 아닌 이명박의 '개'가 되기로 결정내린 것 같아 아쉽습니다. '경찰'은 '군인'과 달리 민중의 편에 섰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물론 불법을 방관하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단지, 비무장의 민간인을 대상으로 방어적 행동을 취했어야 옳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군인도 민간인에 대해 방어적 자세를 취하는데, 민간인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경찰이 민간인에 대해 공격적 자세를 취했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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