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한 반년은 붙들고 조물락 거리나 봅니다... 진도 진짜 안나가네요...

사실 Fix 풀클로스에 반해서 지른 녀석인데... 영 저랑은 스탈이 안맞네요...

사실... 무지 재미없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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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밸런스를 형광등에 맞췄는데 잘 안맞는 듯 하네요.. 흰색도 좀 퍼렇게 나오고... 몸체가 저렇게 환한 보라색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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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코어파이터 만들때까지는 재밌었습니다.(코어파이터부터 작업시작...)
근데.. 저 코어파이터.. 한번 들어가더니 나올 생각을 안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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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핏 오픈... 별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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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에 올려봤습니다.....만 역시나 영 별로... 느낌도 안살고... 필이 안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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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부분도색... 좀 삑사리도 나고... 먹선은 예전처럼 에너멜 먹선을 안넣고 피코라이너를 써봤는데 괜찮긴 한데 역시나 전 에너멜 먹선이 맞나 봅니다...


일단 스티커는 여기저기 써먹었고.... 데칼은 그대로....
여기서 봉인될지 아니면 풀클로스까지 작업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봉지깐 의무감에 작업하긴 했는데 영 재미없어요... 유니콘도 데려온데다 심하게 작업 뽐뿌를 받고 있고... 제타 3호기도 얼른 꺼내주고 싶고....

아마도 풀클로스 작업없이 이대로 봉인될 듯 싶네요...
여차하면 달증으로 내보낼지도;;;;;


그리고 조만간 도색 작업을 재개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머.. 그렇게 작업할 시간은 많지는 않겠지만 작업공간이 좀 먼곳이긴 하지만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큰집 형님과 통화했는데 모형질을 다시 처음부터 해보고 싶으시다네요. 에어브러쉬나 도색 작업에 대해 물어보시던데... 저도 작업공간이 필요하고 프라방 가는 시간이나 큰형님댁(평택)에 내려가는 시간이나 크게 다르지도 않고 2주에 한번은 천안에 가야 하기 때문에 형수님께(!) 허락만 받으심 작업에 필요한 공구는 죄다 제가 준비하고 형님은 공간을 빌려주시는 것으로 결론 봤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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